해외여행 – 이 나라는 주의하세요!

요즘 세계 여러 곳에서 불행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내전이나 테러 같은 국가적인 일들로부터 화산 폭발이나 지진과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까지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도 자주 일어나고 있고. 해당 지역이나 인근 지역 사람들의 불안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도 어느 정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이곳에 가도 될까?

세계적인 의료 보안 전문 업체인 인터네셔널 SOS(International SOS)와 컨트롤 리스크스(Control Risks)에서 여행 안전 국가와 위험 국가를 정리한 ‘여행 위험 지도 2018’을 내놨다. 이 지도는 각국의 의료적 상황과 도로안전 그리고 보안에 관한 위험 요소들을 분석하여 등급을 매겨 색으로 표시했다. 보안과 관련하여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지역은 녹색으로, 저 위험 지역은 연한 녹색, 중간 정도 위험 지역은 노란색, 고 위험 지역은 밝은 주황색, 극단적인 위험 지역은 빨간색 등 다섯 가지 색으로 나눠서 보여준다. 나라 전체가 위험한 나라도 있지만, 일부 지역만 위험한 나라도 있다. 여행 계획 중이라면, 특히 아프리카 대륙이나 중동 지역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2018년 위험 지도를 확인해보자.

극단적인 위험 국가

위험 국가

리비아
콩고 일부 지역
소말리아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예멘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
수단 일부 지역
파키스탄 일부 지역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

고 위험 국가

남수단
나이지리아
코트디브아르
말리
니제르
알제리
파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파푸아뉴기니
온두라스
아이티
베네수엘라

케냐 일부 지역
에디오피아 일부 지역
차드 일부 지역
모리타니아 일부 지역
이집트 일부 지역
터키 일부 지역
이라크 일부 지역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인도 일부 지역
방글라데시 일부 지역
버마 일부 지역
인도네시아 일부 지역
멕시코 일부 지역
과테말라 일부 지역
콜롬비아 일부 지역
페루 일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