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발병 위험도를 낮추기 원하세요?

미국 암 협회가 제시한 암 예방을 위한 영양과 운동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전 생애를 통하여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애쓸 것을 권고합니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먹는 음식의 양과 활동량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만약 과체중이라면, 건강한 체중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줄이고 운동을 통하여 섭취한 칼로리를 더 많이 태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적은 양을 먹음으로 칼로리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간식을 줄이고, 고칼로리 음식과 고지방 음식과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줄이세요. 튀긴 음식과 쿠키 케익 캔디 아이스크림 탄산음료를 채소와 과일과 통곡물과 콩류 저칼로리 음료로 대체하세요.

미국 암 협회는 성인은 일주일에 보통 정도의 운동은 150분 동안, 강한 운동은 75분 동안 할 것을 권하는데, 몰아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린이와 십 대는 매일 보통 운동이나 강한 운동을 적어도 한 시간 해야 하는데, 강한 운동은 매주 적어도 삼 일은 해야 합니다. 또한, 앉아 있기나 눕기 TV 시청이나 컴퓨터 같은 앉아서 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을 마련하고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건강에 많은 유익을 주고, 암 발병 위험을 낮출 것입니다.

암과 체중

2. 이미 암 진단을 받은 분에게

많은 연구 결과는 과체중과 비만이 치료 후 다시 암이 발병할 위험도를 높이고 생존율을 낮춘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암 치료 동안과 이후 모두 언제든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려고 애써야 합니다.

일부 암 환자는 암 진단받았을 때 혹은 암 치료로 인해 영양실조와 저체중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이들은 체중을 늘리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암 진단받았을 때 과체중이거나 비만입니다. 이런 이들은 의사와 상담하여 의사의 감독하에 그리고 치료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치료 하는 동안 체중 감량을 시도해야 할 것입니다. 안전한 체중 감량은 잘 조율된 식단과 환자의 특수 상황에 맞게 만들어진 운동량을 높이는 것을 통해 이뤄져야 합니다.

암 치료 이후, 체중은 식이요법과 운동 모두를 통해 관리 되어야 합니다. 건강한 체중을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칼로리 음식을 먹고, 지방과 설탕 섭취를 줄이고, 섭취량을 줄이는 것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록 이상적인 체중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얼마라도 체중을 줄인 것은 건강에 유익을 줄 것입니다.

 

이 글은 미국 암 협회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