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방암

유방암

  • 여성은 40대가 되면 가능한 한 빨리 유방암 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40세가 되면 가정의를 만나 언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을지 상의하세요.
  • 45세부터는 해마다 유방 조영상을 시작하세요.
  • 55세부터는 이년에 한번 유방 조영상을 받으세요. 하지만 해마다 받기 원하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 정기적인 유방 조영상은 건강하면 계속 받아야 합니다.
  • 가슴 검사는 그것이 의사가 하는 것이든 자가로 하는 것이든 더는 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구 결과는 그 검사가 어떤 유익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니까요.
  • 가족력이 있거나 어떤 이유로든지 고위험군에 속한 여성은 더 일찍 그리고 더 자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2. 대장암

  • 여성은 오십 세에 대장암 검진을 시작해야 하는데, 만약 대장암이나 직장암 그리고 위험 요소가 있는 대장 질환에 관한 가족력이 있다면 더 일찍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검진에서 폴립(용종)이라 불리는 성체를 발견할 수 있는데, 그러면 이것이 암으로 성장하기 전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검진으로 대장암과 직장암을 더 일찍 발견할 수 있고, 이때 치료는 거의 성공적입니다.
  • 대장암과 직장암에 관한 몇 가지 다른 검진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3. 자궁내막암

  • 갱년기에 이르면 모든 여성은 자궁내막염의 위험과 증상에 관해 알아야 하고, 어떤 질 출혈이나 분비물, 작은 점이 있는지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해마다 자궁내막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의사에게 가족력을 알리세요.

4. 폐암

  • 담배를 피우는 55세에서 74세까지의 여성은 의사를 만나 폐암과 관련하여 CT 촬영이 필요한지 여부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았거나, 오래전에 끊은 사람도 폐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이 CT 촬영을 하는 것은 대개 이익보다 해가 더 큽니다.
  • 검진 결과가 흡연을 용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담배를 피우거나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낸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금연할 것을 권합니다.

5. 자궁경부암

  • 모든 여성은 21세에 이르면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21세에서 29세 사이 여성은 매 삼 년 마다 자궁암 조기 검사(팹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필요치 않다면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HPV)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 30세에서 65세 사이 여성은 매 오년 마다 자궁암 조기 검사(팹 테스트)와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HPV)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람직한 방법이지만, 매 삼 년마다 자궁암 조기 검사(팹 테스트)만 받는 것도 좋습니다.
  • 정기적인 검사에서 정상 소견을 받은 65세 이상 여성은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자궁경부암이나 암의 전조 소견을 받은 여성은 의사의 조언에 따라 계속해서 검진을 받아야만 합니다.
  • 자궁절제술로 자궁과 자궁경관을 제거한 여성과 자궁경부암이나 암의 전조가 발견되지 않은 여성은 검진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받은 맞은 여성은 자신의 연령대에 따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자궁경부암 고위험군에 속한 여성은 더 자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고위험군에 속한 여성은 에이즈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여성, 장기 이식한 여성, 합성 여성호르몬을 맞은 여성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자신에게 어떤 검진이 적합한지 의사나 간호사와 상당해야 합니다.

6. 피부암

여성은 피부에 사마귀와 반점에 주의를 기울이고, 어떤 변화가 있다면 즉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피부 검사 역시 규칙적으로 해야 할 건강검진 중 하나입니다.

 

이 글은 ‘미국 암협회’에서 제공한 여성의 암 검진에 관한 조언을 번역한 것입니다.